
개학하기 전 아이와 전남으로 여행 다녀왔어요.
전남은 친척이 있어서 매년 방문하는 곳입니다.
이번엔 청자 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다녀왔고,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전시물이 있었습니다.
밤에는 등을 걸어 만든 멋진 길도 있고 공연도 했습니다.
체험 학습 때 물레질을 도와주는 선생님과 함께 아이가 직접 흙을 만져보고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.


개학하기 전 아이와 전남으로 여행 다녀왔어요.
전남은 친척이 있어서 매년 방문하는 곳입니다.
이번엔 청자 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다녀왔고,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전시물이 있었습니다.
밤에는 등을 걸어 만든 멋진 길도 있고 공연도 했습니다.
체험 학습 때 물레질을 도와주는 선생님과 함께 아이가 직접 흙을 만져보고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.
